과학 글쓰기/이레 정인혜/2016 봄호

조회 : 129 0 이은진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편19편 1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 로마서 1장 20절
중등 물리의 다음 단원을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사랑에 대하여 새롭게 깨달은 내용을 적어보시오.
#1 빛과 파동, #2 힘과 운동, #3 일과 에너지, #4 전기

 

빛과 파동을 공부하면서 하나님께서 지혜롭게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만 보이게 사람을 만드셨고 또 건강에 해로운 것을 사람에게 가지 않도록 만드셨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힘과 운동을 배우면서 인간이 사용하면서도 잘 모르고 있는 작용들이 많아서 매우 놀랬다. 그래서 과학시간에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작용에는 무엇이 있을까?’하고 생각을 해보았다. 걸으면서 마찰력이 생기고 내가 보고 있는 빛은 가시광선에 속하고 ‘볼 수 없는 빛에는 무엇이 있을 까?’라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많이 신기하기도 했고 알고 싶었던 내용을 과학 수업을 통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일과 에너지에서는 에너지의 종류, 에너지가 어떨 때 생기게 되고 어떻게
사용되는 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전기에서는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위험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배웠고 전선도 그냥 전선이 아닌 그의 원리까지 배우니 신기하기만 했다. 물론 배우기 전에도 어떻게 안전하게 사용하지는 지에 대해서 TV프로그램으로도 보긴 했으나 더 정확하게 배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고등과정에서는 이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어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빛과 파동을 배우면서 만약 우리 눈이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면 정말 살기 불편했을 텐데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인간의 불필요한 것을 못 보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 드린다. 만약 전기도 볼 수 있었다면 하루하루 사는 것이 복잡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과학 수업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달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천으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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